MyDrama4u.com 을 운영한지 대략 7~8년정도가 된것 같습니다.  머리를 싸메고 URL을 어떤것으로할까? 하다가 MyDrama4u 로 정했습니다.  처음에는 MyDrama 로 하려다가 .com 도메인을 누군가 쓰고 있어서 4U라는 글자를붙여서 만들었습니다.  "너를 위한 나의 드라마"라고 거창하게 해석을 했던 적이 있었죠 ㅋㅋ

  2009년 6월에 TEXTCUBE 설치형 블로그로 바꾸고나서 꾸준히 업로드를 하니 지금과 같이 풍성한?? 컨텐츠들이 모이게 되었군요.  처음 블로그 비슷한걸 시작한게 싸이월드 페이퍼 서비스였습니다.  내가 글을 쓰면 내 글을 구독하는 사람에게 글이 자동으로 전달되게 하는 새로운 방식이였습니다.  대략 한 2년인가? 발행을 한것 같습니다.  그때만해도 여행을 아주 많이 다닐때라서 사진도 많이 찍었던 때였죠.  여행섹션의 대표페이퍼로도 선정이 되서 활동을 한적도 있었네요.  네이버, 다음에 블로그가 발전을 하고 위기의식을 느낀 싸이월드에서 페이퍼를 폐지하고 블로그로 통합을 시킨후부터 아예 포털에는 글을 올리지 않았고, 이때 제 개인홈페이지를 블로그 형식으로 만들어보자라고 생각을 하고 그당시 나름 괜찮았던 설치형 블로그인 TEXTCUBE를 선택하였습니다.  

  지금도 힘든 시간을보내고 있지만 2011년도는 저에게는 참 힘든 시간이였습니다.  그동안 사진을 찍고 일을 해오면서 이렇게까지는 힘들지 않았지만 그동안 쌓여왔던 일들이 한번에 터지니 무척 힘들었던 한해 였습니다.  나름 운동과 사진,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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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2011년도의 마지막날 여느때와 같이 주말에 토요일이였습니다.  일주일 지방에 출장을 다녀와서 피곤했고, 일주일을 비워놓은 사이 처리할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녁이 되었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보다가 제 홈페이지에 방문자 수를 보았는데 무려 600히트가 넘었습니다.  최종 796히트를 찍고 리셋이 되었네요.  홈페이지를 만들고 이렇게 많은사람이 방문한 적은 처음이였습니다.왜 그런가 봤더니 검색어에 "하조대 일출"이 제일 많았습니다. 1월1일 일출을 보기 위해서 많은사람들이 "하조대 일출"을 많이 검색을 한것 같습니다.  2011년 마지막날 소소한 선물이 되었네요.

  2012년 임진년 한해도 좋은 컨텐츠를 제작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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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 2012 12:45 01 1, 20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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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무실~~~

12 5, 2010 01:06

올해 2월에 숙대입구쪽에 사무실을 마련했었습니다.~~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제일 큰 프로젝트가 삐끗하고 더이싱 사무실을 유지할 이유가 업어서 11월말로 정리하고,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던 식구 3명도 다들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러던중 행당동에 있는 친구 스튜디오에 자리가 하나 남아서 이쪽으로 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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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써서 이뿌게 꾸민 스튜디오로 아기자기한게 마음에 들었던 스튜디오 입니다.
스튜디오 공사를 할때 어떻게 꾸밀까? 궁금했었는데 여러가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잘 만들었네요.~~

식구는 3명, 한명은 영업, 저 포함 2명은 여러가지 사진을 찍으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밖에서 하는 촬영을 하고 있고, 또 다른 포토는 스튜디오 촬영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저는 제가 하고 있는 일을(아이스하키, 자동차, 여러스포츠들, 풍경) 계속 하고 있고,  일거리가 생길때마다 스튜디오 일을 하면서 제일도 하고 있습니다.

가족사진, 아기사진, 스튜디오 렌탈, 제품사진.....  찍으실일이 있으신분들은 이곳을 이용해주세요...

주소는 아래에 있습니다. ㅎㅎㅎㅎ

http://www.daylifestudio.com

오늘도 쇼핑몰 촬영이 있어서 새벽까지 있을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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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 2010 01:06 12 5, 201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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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을 구입했습니다.
어제 주문하고 오늘 잠시 일을 갔다와보니 책상위에 박스가 하나 놓여져 있네요.~~ 책이 왔군요.
저는 책을 읽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책을 읽으면 바로 잠으로....

전에 면목동 살때는 사무실까지 버스-지하철을 1번 갈아타고다녀서 별로 책을 꾸준히 읽을 시간이 없었는데.
상계역쪽으로 이사를 가면서 사무실까지 앉아서 한 40여분 정도 걸리더군요. 1달정도는 음악을 듣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가 도착하면 내리고 했었는데..  요즘은 그 시간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이라면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역사쪽이나, 여행쪽은 좋아하기 때문에 멋나라 이웃나라 만화책을 한 10권정도 읽다보니 지금은 책을 읽지 않으면 심심하더군요.~~  몇일전까지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쿠바"라는 책을 읽고 여행 에세이에 필~~을 받아서 여행에 관련된 에세이 책을 몇권 샀습니다.

쿠바라는 나라를 자전거 여행하시는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정말 가보고 싶은 나라중에 한곳으로 제 마음속에 저장해놓았습니다.  세계 여러나라들이 그렇지만 중남미의 경우 크기도 하지만 쉽게 접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커서 그런지 중남미(쿠바)에 상당한 관심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쿠바에 관한 책을 한권샀습니다.  서평을 보니 꽤 괜찮은 책이라고 해서 덥썩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윤손하's 소소한 도쿄" 연예인이 낸 책 치고 읽기가 좋았다라는 서평이 있어서 이것도 구입...
그리고 "일본의 걷고 싶은 길 1,2" 개인적으로 일본을 제일 많이 가본것도 그렇고, 일본의 숲등이 좋아서 이책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론리 플래닛 스토리" 론리 플래닛을 세계적인 여행관련 책(가이드북)으로 성장시킨 토니 휠러, 모린 휠러의 일대기?? 를 책으로 내놓은 것입니다.~~  한달정도 꾸준히 읽으면 다 읽겠군요..

그리고제가 여행에세이를 선택한것은 글과 사진의 비율이 비슷해서 글만 읽다가 지루해질때쯤에 사진이 함께나와서 저에게는 여행 에세이가 딱인것 같습니다.  책에 뽐뿌를 받아서 비행기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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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3, 2010 18:48 10 23, 201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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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KLM항공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했습니다. 사진과 이름, 홈페이지 주소등을 입력하면 가방에 부착할 수 있는 네임택을 제작해서 보내주더군요.~~ 그래서 저도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하고 잊어버리고 있던 때에~~ 집 우체통을 보니 우편물 한장이 와있네요.~~ 네임택이 제작이되서 저에게 배달되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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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를 열어보니 이렇게 되어있네요.~~ 제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아이스하키사진관련 사이트와 제 정보등을 넣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다른 사진들을 넣어서 만들었으면 좋겠지만 개인당1세트(2장)만 제작을 해주네요.  하나더 만들까 하고 신청해봣더니 다시 신청이 되지 않는군요.~~ IP주소를 통해서 한개 IP당 1세트만 신청가능하게 해놓은듯 합니다.~~  공짜이기는 하지만 깔끔하게 잘 제작이 되었네요.~~ 

이 네임택이 도착하자 마다 바로 제 메일을 통해서 KLM 광고 메일들이 전송이 되는군요 ㅎㅎㅎㅎ

외국에 자주 나가지는 않지만..  한개정도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현재는 이벤트가 아마도 끝나있을거에요. 저도 신청할때 한 6천명정도 남았다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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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8, 2010 15:18 10 18, 20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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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전자신문계열에 http://eBuzz.co.kr 연락이 왔다.
인터뷰를 하고 싶은데 언제 시간이 되냐고??
그래서 무슨 인터뷰를 하실려고 그러시냐고 했더니 국내에서 아이스하키 사진을 찍으시는분이 맞냐는 것이다.
그래서 맞다라고 했더니 그래서 인터뷰를 좀 하고 싶으시다고 한다.
그래서 저보다 더 잘찍으시는 분이 많으니 다른분께 연락을 해봐라 했더니 국내에서 아이스하키 사진을 찍는
사람이 저 하나밖에 없는것 같다고 하는군요.~  생각해보니 꾸준하게 찍어온 사람은 저밖에 없더군요.

기자분(여자분이네요)을 만나고 인터뷰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니 제가 찍는 사진 종목에 관심이 많더군요.
주로 자동차경기, 아이스하키, 스키, 스노우보드, 그리고 여행사진 이렇게 사진들을 촬영합니다.
자동차와 아이스하키에 관심이 많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는군요.ㅎㅎ
그래서 2시간여에 걸치 인터뷰를 했습니다.  잠깐이야기 한것 같았는데 정말 빨리 시간이 가는군요.
대충 이때쯤 기사가 올라올것이다라고 해서 까먹고 있다가 검색을 해보니 기사가 떴네요.
아이스링크에서 찍은 제 사진이 없다보니 사무실에서 사진을 찍어서 보냈는데. ~~ 별루이게 나왔군요.~
역시 저는 사진을 찍히는것보다는 찍어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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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사가 떳네요.~~  뭐 유명한 작가까지는 아니고 좋아서 찍다보니 매체에 인터뷰하는 이런날도 있군요.
한편으로는 제 사진을 알아주고 인터뷰를 진행하신 김나정기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는 모습으로 좋은 사진을 많이 찍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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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8, 2010 16:24 05 28, 20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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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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