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09일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한라-블레이즈 안양1차전이 안양빙상장에서 열렸습니다.
작년에 강팀들에게 무너지던 모습을 보이던 블레이즈가 최근 몇경기에서 업그레이드된 강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라를 비롯한 크레인스와 오지로 하여근 긴장하게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전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네요.


그리고 올해 고려대를 졸업하고 블레이드에서 아시아리그 첫 시즌을 시작하는 15번 김혁선수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첫 시즌이라서 다른 선수들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차츰 발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기는 초반 팽팽하게 돌아가던 경기를 블레이드에 주장 다나카 고 선수가 선취 득점을 하면서 이후 2P중반까지 블레이드가 강한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적극적인 공격과 수비로 이후 몇차레 한라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상우 선수의 슛이 하시모토 미치오 선수의 다리사이로 퍽이 통과를 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상우 선수의 득점을 축하해 주는 한라선수들.


2피어리드 후반까지 경기를 주도하던 블레이즈는 2P 35분경에 문전에서 신상우선수가 슛을 쏜것이 하시모토 미치오선수의 다리사이로 퍽이 들어가면서 득점을 하게 됩니다.  이 골로 분위기는 한라쪽으로 바뀌었고, 2P를 끝내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스틴 우드선수의 슛이 골리 왼쪽 아래 골망을 들어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레모니를 하는 더스트 우드 선수


동점의 여세를 몰아 한라는 3P4분경 더스트 우드 선수의 슛이 하시모토 미치오 선수 왼쪽 아래 골망을 가르는 골로 분위기는 완전히 한라로 넘어가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민호 선수의 골 세레모니...


조민호 선수의 쒜기를 박는 골로 다급해진 블레이즈는 골리를 빼고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3P종료 15초를 남겨두고 김기성에게 골을 헌납하며 무너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기성선수의 득점후  블레이즈 선수들의 시비로 싸움이 일어납니다.~
얼음판에서의 격투기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죠~~ ㅎㅎㅎ


블레이즈는 원정3연전 1차전에서 먼저 1승을 내주며 일본에서의 기세가 약간을 꺽인듯 보였습니다.
2차전은 어떤 모습을 보여준지 기대가 됩니다.
2차전은 다음날 10일 안양빙상장에서 열립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HockeyPhoto.co.kr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0 11, 2010 13:00 10 11, 2010 13:00
Posted by MyDrama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mydrama4u.com/trackback/131

댓글을 달아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BLOG main image
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카테고리

전체 (247)
Flying ChaeWoo (5)
Photo (116)
Bicycle Life (65)
GPS (26)
Digital Appliance (34)

글 보관함

달력

«   6 201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991870
Today : 108 Yesterday : 375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