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1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개막전 한라와 하이원의 대결은 하이원의 승리로 시작되었습니다.
다음날 안양 빙상경기장에서 한라와 하이원이 또 한번 맞붙었습니다.

전날의 패배를 설욕하려는 한라와 개막전 승리의 여세를 몰아서 밀어붙이려는 하이원의 팽팽한 대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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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골의 주인공은 조민호 선수.  이돈구선수의 슛이 리바운드된것을 침작하게 성공하며서 한라가 앞서갑니다.
조민호의 골로 1P를 끝낸 양팀은 2P에서 좀더 치열하게 대결을 합니다.~ 2P 초반 하이원의 새로운 용병선수 잭순이 오른쪽에서 슛을 날려 골 사냥에 성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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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이용준선수가 또 다시 골에 성공하면서 한라를 앞서갑니다.  2P중반 오노선수가 침착하게 골을 성공하면서 동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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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질세라 하이원에 팀 스미스 선수가 공격에 성공하면서 승리의 여신이 하이원에 손짓을 합니다.~~

3피어리드 양팀은 육탄전을 방불케하는 화근한 공격으로 펜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3피어리드 화끈한 공격으로 인해서 양팀에 골리들이 정말 바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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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중반이후 조민호와 이근호가 나란히 골을 성공시키면 한라의 승리를 지킵니다.
하이원은 2분여를 남겨두고 골리를 빼고 플레이를 했지만 아쉽게도 성공하지 못하고 하이원에 패하고 맙니다.~

시즌 개막 2연전을 보면서 하이원이 한라보다는 좀더 많은 이득을 봤다고 생각되어지는군요.

한라의 경우 예전의 조직력과 정교함이 사라점다는 점과, 각 라인에 선수들이 손발이 100% 맞지 않은점이 보였습니다.  예전 플레이오프때의 조직력이 아쉬운 2연전입니다.

하이원의 경우 작년보다는 탄탄한 조직력과 한방을 해결해줄 수 있는 선수들의 보강, 그리고 무엇보다도 차이나 드레곤에서 영입한 이노우에 골리의 선방이 눈부셨습니다.~  1차전과 2차전에서 안정적인 수비의 모습이 하이원에 앞날에 한줄기 빛이 되어줄것 같았습니다.~  다음 3차전과 4차전은 춘천에서 열리는군요.~  매년 겨울 눈아 믾이 내렸을대 열렸었는데 올해는 에어콘을 틀면서 추천으로 향하는 모습을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HockeyPhoto.co.kr  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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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7, 2010 16:00 09 27, 2010 16:00
Posted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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