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0일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한라-블레이즈 안양2차전이 안양빙상장에서 열렸습니다.
전날 패배를 설욕하고자 하는 블레이즈와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하는 안양한라의 팽팽한 접전이 예상되었습니다.

이날은 제가 사용하는 1D MK III 바디의 다음버젼인 1D MK VI 를 테스트 할 수 있어서 동영상을 촬영해보았습니다.
일반 동영상 카메라와는 다르게 촛점링을 촬영때 계속 돌려줘야하는 단점이 있어서 아이스하키 촬영에는 좀 맞지 않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핀이 좀 나가고 화면이 좀 뿌엿더라도 이해하고 봐주세요.



프리블레이즈 선수들의 몸풀기






한라 선수들 몸풀기




프리 블레이즈에서 아시아리그 첫시즌을 시작한 김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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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블레이즈 주장 다나카 고




 경기시작되고 얼마되지 않아서 프리 블레이즈에 주장 다나카 고 선수가 선취득점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안양한라의 경우 몸이 나중에 풀리는 경우가 많아서 시작5분이 중요한데 그 전에 골을 먹어서 약간은 불안한 출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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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시작과 거의 동시에 김원중 선수와 박우상 선수가 연속득점에 성공하면 분위기를 안양한라쪽으로 몰아갑니다.
2P에 역전에 성공한 안양한라는 이기세를 몰아서 3P에도 더욱더 강한 공격으로 프리블레이즈를압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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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들어서면서 강한 공격으로 밀어붙이 한라는 9분여 한라의 주장 김우재의 득점으로 분우기를 완전히 한라쪽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전날 경기 부상으로 턱 아래를 28바늘이나 꿰맨 김우재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을 위해서 헌신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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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 종료시간 5분여를 남기고 파워플레이 상황에서 블레이즈 콜자렛 선수의 강력한 슬랩샷으로 1점차로 따라붙습니다.  남은시간 동점을 만들려는 프리블레이즈와 1점을 지키려는 안양한라의 접전이 예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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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에 불씨를 살려놓은 프리블레이즈는 아쉽지만 1분뒤 안양한라의 신상우 선수에게 추가득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끝냅니다.~~  한라는 프리블레이즈이 끈질긴 추격에 더 강한공격으로 맞섯고, 프리블레이즈는 안양한라의 적극적인 공세에 밀려 이날 선취점을 얻고도 패배를 하고 말았습니다.






경기 하일라이트 동영상및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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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 2010 11:00 10 12, 20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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