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어제 농다치고개 라이딩을 다녀오고 떡실신해 있던 일요일 아침~~ 아침밥을 조금 일찍 먹고 오늘은 푹~~ 쉬면서 피곤을 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TV를 보기 시작합니다.~~  날씨를 보니 오늘 포근해서 야외활동 하기 좋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월요일 오전에 잠시 비가오고 추워진다고 합니다.~~ 잠시 생각을 좀 하다가 추울때보다는 포근할때 타는게 좋겠다 싶어서 옷을 주섬주섬 입고 길을 나섭니다.~~

그냥 중랑천 합수부까지만 다녀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한강,안양천,양재천의 하트코스가 눈에 보여서 오레곤550에 트랙을 다운로드 해서 다녀와야지하고 나갑니다.~~  날씨가 참 포근해서 좋았습니다.  중랑천에 들어서서 몸을 풀면서 라이딩을 합니다.~~ 송정동 뚝방길에서 도로를 타고 성수 대교를 건너서 한강잔차도로로 내려갈려고 보니 성수대교에 엘레베이터가 생겼군요.  자전거 전용 엘레베이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잔차도로로 내려가서 하트코스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한강-안양천-양재천 이렇게 탈까?? 역순으로 탈까? 고민을 하다가 여의도에서 잠실쪽으로 마라톤하는 행렬이보여서 한강-안양천-양재천으로 타기 시작합니다.~~  집에서 성수대교까지 몸을 풀면서 탔더니 어느정도 뻐근한 허벅지가 많이 풀렸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합니다.~~

여의도까지 광속모드로 달리다가 배에서 신호가와서 우유와 호빵으로 점심을 해결한 후에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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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번째 사진은 국회의사당 사진입니다.~~  찍을려고 해서 찍은것이 아니고 달리기만하다보니 너무 허전해서 사진좀 찍을까? 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국회 의사당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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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편에는 서강대교와 아파트 단지들이 보이는군요.~~  강북쪽으로 왔으면 누나네 집을 들렀다가 올 수도 있었는데 말입니다.~~  깜빡하고 달리다보니 어느덧 강남쪽으로 서강대교를 지나쳐서 당산철교아래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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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철교와 절두산 천주교 성지가 보이는군요.~~  절두산 천주교 성지는 사진을 찍으러 한번 가봤는데 한강을 바라다보는 곳의 풍경이 굉장히 좋았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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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대교를 지나던 도중 이런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가 있더군요.~~ 자전거들을 싫고 다리위쪽으로 올라가더군요.~~ 신기했습니다.  다음에는 이놈도 한번 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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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입니다.. 조금만 더 가면 안양천 합수부가 나오겠군요.  바람이 뒤쪽에서 불어줘서 한결 수월하게 라이딩을 한것 같습니다.  되돌아갈일이 없기때문에 흐믓한 마음으로 안양천 합수부를 향해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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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합수부를 지나서 오목교쪽에 도착을 했습니다.~~  한강에서의 흐뭇함에서 절망을 바뀌었습니다.
바람이 맞바람이군요.~~  이 바람은 안양천이 끝날때까지 저를 괴롭혔습니다.~~  어제 허벅지의 뻐근함이 평지인 이곳에서 느껴질줄은 저도 상상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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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이 거의 끝나갈무렵 오른쪽에는 고속도로 왼쪽에는 이렇게 높은 축대가 쌓여 있는 모습이네요.~~ 여기까지는 나름 길바닥이 괜찮아서 라이딩하기 수월했습니다.~~

이곳을 살짝 지나서 인덕원 사거리 근처까지 길바닥이 자전거타기에는 울퉁불퉁하고 속도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많이 고생을 했습니다.~~  아... 내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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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한 길을 헤치고 인덕원 사거리에 도착했습니다.  허기가 져서 인근 편의점에서 빵과 우유, 커피한캔을 하고 허벅지를 살살 문질러주고 과천쪽으로 열심히 페달질을 시작합니다.~~  인덕원 사거리는 아마도 수십번 왔던것 같네요..  안양 아이스링크에 볼일이 자주 있어서 차, 지하철과 버스로 많이 지나다녀서 친근하기까지 하네요.~
차로는 많이 와봤지만 자전거로는 처음이네요.~~

인덕원을 지나 과천종합청사를 지나서 도로를 살짝 타주다가 서울대공원을 조금 지나서 자전거도로로 들어섭니다.~~ 이곳도 역시 바닥은 울퉁불퉁 하네요.~~  로드차로 다니기에는 좀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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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달리다보니 한때 부에 상징이였던 타워펠리스옆을 지나갑니다.~~  여기서부터 양재천이군요.~~ 양재천은 바닥이 좋아서 탈만 하더군요.~~  예전에 이곳 영동2교에 샵이 있었을때 자주 왔었는데 없어지고 나서는 1년에 한두번 올까? 말까? 한 곳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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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을 신나게 달리다보니 어느덧 한강이 보입니다.~~  저멀리 청담대교와 건대입구역쪽에 높은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안양쪽에서 컨디션이 급 하락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한강을 보니 다시 다리에 힘이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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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대교와 강건너 고층 아파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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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대교 옆에 저 우주선은 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7호선을 타고 몇번 보기는 했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뭐하는데인지는 잘 모르겟네요?  나중에 저놈의 정체를 확인하러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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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트코스 출발지점인 성수대교가 보이는군요.~~  허벅지가 아프기는 했지만 목표한 라이딩을 끝내놓으니 한결 마음이 가뿐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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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의 엘리베이터~~ 자전거3대와 사람을 한 5-6명이 한번에 탈 수 있을정도의 크기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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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에서 ORBEA Onix T105와 인증샷~~  지나가시는 아주머니께 찍어달라고 했는데 잘 찍어주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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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로 올라감녀서 아파트 뒤쪽이 붉어지는게 보여서 한컷 찍어봅니다.~~  차가 밀리는 올림픽대로도 보이는군요.~~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서쪽편으로 많이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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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를 한 2/3정도 지났을무렵 저 멀리 일몰의 광경이 펼쳐지는군요.~~ 그래서 해가 어느정도 떨어질때 까지 기다렸다가 사진을 찍고 가자는 생각에 잠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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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잔차를 배경으로도 찍어봅니다.
위에 사진은 플레쉬를 사용한 사진이고, 아래 사진은 플레쉬 없이 찍은 사진입니다.~~
서로 장단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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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본격적으로 이뿌게 떨어집니다.~~  아래 새들도 멋진 배경이 되어주네요.~~
가끔 자전거를 타고 저녁때 한강다리를 지나가다보면 정말 멋진 관경들이 펼쳐지곤 합니다.~~
차를 타고 가다가 세워놓고 사진을 찍을 수는 없지만 자전거는 가능해서 내년에는 날씨가 좋을때 날잡아서 다리마다 다니면서 일몰사진등을 찍으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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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지는게 정점에 있는것 같아서 다시 사진을 한장찍어봅니다..   뒤로 유람선도 배경이 되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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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기에 일몰이 가장 정점에 있을때 찍은 사진같습니다.  유람선과 수상택시도 이뿐 배경이 되어주네요.~~  사진기가 후져서 선명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나름 분위기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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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다보니 제사진이 없어서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원래 계획은 지나가는 사람에게 부탁을 하는거였는데 막상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을 할려고 보니 사람이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군요.~~ 그래서 인도와 차도를 구분해놓은 낭간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해는 구름뒤로 숨어버렸고 저도 슬슬 정리하고 집으로 열심히 달리기 시작합니다.~~  허기가 져서 빨리 가서 뭔가를 마구마구 먹고 싶은 생각만 머리속에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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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 뚝방길~~   낙엽이 더 떨어져서 운치있게 보이네요.~~
달리면서 찍다보니 줌인~~ 처럼 찍혀버렸네요.~~  가을에 송정도 뚝방길 만큼 이뿐곳은 없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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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의 길잡이가 되어준 오레곤55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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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쯤에 도착하니 어둠이 짙게 깔려있네요.~~ 집쪽으로 향하다보니 저 멀리 불암산 위로 보름달이 이뿌게 떠있네요.~`  저걸 보고 있자니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보름달이라는 빵이 생각이 나는군요.~~
허기가 져서 머리속에 온통 먹을것밖에는 생각이 나지를 않네요.~~ 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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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집에 와서 주행거리를 살펴보니 허걱~~104km나 탔군요.~~ 근데 어제보다는 덜 힘든것이 평지에서는 ORBEA Onix T105가 탈만하네요.~~  체험단 활동중에 가장 많은 거리를 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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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1 하트코스 트랙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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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3, 2010 10:00 11 23, 20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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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체험단을 시작한지 8일차가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황금같은 주말 토요일이기도 하구요.
금요일날 하루 쉬면서 체력을 충전하고 토요일날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지인분께서 로드 신발을 집에 가져다 놨다고 집으로 오라고 하십니다.~~
로드의 참맛은 로드클릿을 장착하고 라이딩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지인분이 계시는 구리로 달려갑니다.~~
오전 11시쯤 집을나와서 타고 갈까? 중앙선열차를 타고 점프를 할까? 고민하다가 주저없이 중앙선 열차를 타고 점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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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도착하기에는 10분정도 시간이 남아서 오늘로써 마지막이될 에그비터 클릿 페달을 함 찍어줍니다.~~
왼쪽 클릿 지지대가 하나 부러져서 가끔 신발을 걸다가 미끄러지기도 했지만 2일차 분원리 라이딩에서의 수고는 잊지 못하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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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도착합니다.~~ 덕소가는 열차군요.~~  중랑역에서 구리까지 망우리고개를 넘어야하고 업힐에 쥐약인 Onix T105를 가지고 가자니 오후에 라이딩을 짧게 할것 같고. 암튼... 지하철타고 점프를 합니다.

지인 분의 집에가서 신발을 신어보니 딱~~ 맞네요..  제 발 사이즈가 41.5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42는 좀 낙낙하고 41은 아주 딱~~ 맞는것을 보니 발이 41.5정도 신어줘야 하나봅니다.~~  집에 공구가 없어서 일단 신발을 챙겨서 도농역으로 향합니다.~~ 도농역 가기전에 삼천리 매장이 있어서 거금 4천원을 주고 페달을 교체 합니다.~~

도농역에서 어디를 갈까? 마구마구 고민을 하다가 허머동 살로몬님께서 로드를 구입하시고 양수-설악면-농다치고개-야신역가지 다녀오신 글을 집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 일단 코스를 그렇게 잡아서 라이딩을 시작하려고 맘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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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로드 클릿으로 바꾼 ORBEA Onix T105 입니다.  로드 클릿은 처음이라 잘 적응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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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서 한컷 더 찍어줍니다.~~  페달을 교체하고 도농역까지 한 30여미터 주행을 해봣는데 발을 꽉 잡아주는게 기분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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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이딩을 책임져줄 오레곤550입니다.~~  얼마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GPS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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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빌린 로드 신발입니다.~~  은색에 너무 반짝반짝해서 부담스럽긴한데 ORBEA Onix T105와 딱~~ 깔맞춤이라서 좋네요.~~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덧 양수역에 도착을 합니다.~~  양수역에 도착해서 라이딩을 시작하려다가 오랜만에 두물머리로 갑니다.~~  자전거로 한 10여분이면 가는곳이라서 그리고 오늘 라이딩 코스의 출발지점에 있어서 잠시 들러줍니다.~~  한참 여행사진을 찍을때 자주 갔던 곳인데 한 2-3년정도는 못가준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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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를 버티고 서있는 나무~~ 품종은 잘 모르는터라 웅장함에 사진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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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의 또다른 상징 돗단배~~  평소에는 돗을 접고 있다가 가끔 펼칠때가 있고 사진찍는 사람들이 돈을 내고 빌려서 사진찍을때 가끔 펼쳐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두물머리사진들을 모면 돗단배와 두물머리 배경으로 많은 사진들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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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웨딩 명소이기도 했던 두물머리라 예전에는 웨딩하는 사람들의 필수 코스 였습니다.~~ 요즘은 야외촬영은 잘 없고 스튜디오 촬영이 대세 입니다만 예전에는 야외촬영이 대세였죠.~~  두물머리, 고궁, 올림픽공원 등등...
요즘은 스튜디오 촬영 +  청담동이나 압구정동 길가에서 로드촬영을 하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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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도 빠질수가 없어서 지나가는 여자분에게 부탁해서 찍어봅니다.~~ 나름 센스있게 찍어주셨네요.~~
나무가 짤리자도 않고 적당하게~~  다시한번 그 여자분께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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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 사진이 없군요.~~ 그래서 한번 찍어봅니다.~~  한강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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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6번 국도를 한번찍어봅니다.~~  예전에는 사진찍으러 이길을 많이 다녔었고.. 자전거를 타면서 부터는 속초에 껌사러 자주 갓던 곳입니다.~~ 중앙선이 용문까지 뚤려서 요즘은 중앙선을 타고 용문까지 점프를 해서 자주 이용은 못하지만 한때 이곳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속초로 라이딩을 가시곤 했죠.~~  사진찍고 풍경을 감상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주섬주섬 챙기고 본격적인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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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 국도를 탈까?? 391번 도로를 탈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언덕이 좀 덜 있고 좀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양쪽길 모두 차를 가지고 한번찍은 지나갔던 곳이라서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391번 도로로 라이딩 코스를 정하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길 양쪽으로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라이딩하기 편했습니다.~~  하지만 한 10여키로미터 정도 가니 자전거길은 없어지고 차도로 올라가서 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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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km 정도쯤 갔나?? 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최진실 누나가 잠들어 있는 공원묘지를 지나게 됩니다.~~
그냥 지나쳤다가 사진이 있는 비석이 있어서 찍어봅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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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강을 끼고 라이딩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거기에 날씨도 좋아서 라이딩 하기에는 더없이 좋았습니다.  시야가 약간은 뿌였게 끼었지만 라이딩하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예전에 이곳은 언덕길이 없던 것으로 기억을 했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대박 큰 업힐이 나를 부르는 군요.~~  이런젠장~~ 옛 기억에는 이런 언덕은 없었는데 이게 언제 생겼을까??  후회를 하다가 일단 넘어가기로 합니다.~~  다리통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MTB가지고는 쉽게 넘어 갈 수 있었겠지만 기어비가 타이트한 ORBEA Onix T105가지고는 정말 힘들게 힘들게 언덕을 넘고 신나게 다운힐을 즐겁니다. 이런 낙타봉이 한 3-4개정도 되더군요.~~ 이래서 농다치 고개를 넘을 수 있을까?? 심각하게 고민을 해봅니다.~~  허기가 져서 고개 위에 있는 편의 점에서 우유와 빵으로 허기를 달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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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문앞을 수문장처럼 지키고 있던 야옹이~~  사진을 찍을려고 앞으로 가니 경계의 눈초리와 양옹하는 소리로 더이상 다가오지 말라고 저에게 말합니다.~~ 줌으로 땡겨서 몇장 찍어주고 제 갈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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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과 설악면을 이어주는 신청평대교 입니다.~~  이곳가지오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여기서 버스나 경춘선 열차를 타고 걍 집으로 갈까?? 아니면 일단 가는데 까지 가볼까??  이곳을 지나면 빼도박도 못하는 외길이라서 어떻게든 농다치 고개를 넘어서 야신역까지 가야합니다.~~ 초반에 서종면에서 낙타봉 3-4개를 넘었던지라 농다치 고개를 넘을 자신감이 별로 없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오늘 안으로 집에 갈 수는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페달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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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라이딩을 하는도중 강 반대편 청평쪽으로 절이 하나 보이고 어마어마한 업힐이 보이는군요.~` 사진을 찍으면서 갑자기 제 허벅지가 쫄깃쫄깃해 지는듯 했습니다.~~  생각만해도 아찔해서 사진만 빨리 찍고 제 갈길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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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리버랜드 라는 곳을 지나는데 어떤 여자분이 번지점프하는 장면을 보고 사진을 한장찍어봅니다.~~  저도 번지점프는 한번도 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재미있을것 같네요.~~  언제 함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점점 지체를 하게 되서 좀더 페달을 힘차게 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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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유명로에 접어들고 농다치 고개초입에서 슬슬 언덕길들을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캠핑카를 만드는 곳장 같은데 제가 타는 몬테규사의 허머가 보입니다.~~  잠시 내려서 도둑촬영을 하고 농다치 고개를 향해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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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업힐이 하나가 나옵니다.~  위로는 경춘고속도로가 지나가고 저멀리 골프장입구가 보이는군요.~~  생각해보니 예전에 예전에 이곳을 한번 지나갔던 적이 생각이 납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서 그런지 이렇게 업힐인줄은 몰랐는데 지금보니 앞으로의 험난한 여정이 머리속을 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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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을 간신히 올라가서 보이는 프리스틴밸리 골프장 입구 안내간판입니다.~~  이곳서부터는 그냥 약간의 오르막 내리막길이 있고 농다치 고개 초입까지는 그냥저냥 갈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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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다치 고개의 시작을 알리는 곳입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초코바 하나 먹어주고 충분히 물을 들이키고 농다치 고개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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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도중 깊은 산골 마을이 보여서 사진을 찍어줍니다. 힘들어서 내린것이 아니고 사진을 찍기위해서 내린것이라고 속으로 위로를 하고 다시 페달을 밟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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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힘들게 농다치 고개 정상에 올라옵니다.~~  한방에 올라가고 싶었으나 힘들어하는 허벅지를 외면할 수 없어서 한 2번정도 쉬고 정상 정복에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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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할 수도 없고 해서 그냥 자전거를 세워놓고 이리저리 사진을 찍어봅니다.~~  제작년엔가?  반대편 양평쪽에서 올라가본적은 있어도 설악면쪽에서 올라가기는 처음이네요.~~ 양쪽다 힘들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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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한컷찍어봅니다.~~  한 20여분정도 사진찍고 놀다보니 몸이 싸늘해지는군요.~~ 앞에 매점에서 따끈한 차한잔하면서 피곤해진 허벅지와 싸늘한 몸을 녹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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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아주머니께 사진한장 부탁하고 ORBEA Onix T105와 함께 농다치 고개 정복 기념샷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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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내려갈려고 보니 연시감처럼 동글동글하고 빨간색의 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봅니다.~~ 산속이라서 그런지 해가 빨리 떨어집니다.~~  일출과 일몰의 모습을 사진으로 가장 이뿌게 찍을 수 있는 계절이라서 그런지 정말 이뿌게 해가 내려가 주시는군요.~~

이제부터는 내리막길.~~  로드의 묘미인?? 다운힐을 신나게 해줍니다.~~  다운힐을 다 하고 최고 속도를 보니 65.8km가 나왔군요.~~  업힐을 하면서 힘든것을 다운힐로 보상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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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힐을 다 하고 야신역쪽으로 방향을 잡고 가는데 그 유명한 옥천냉면 집이 보입니다.~~  냉면은 잘 모르겟지만 이곳에서 판매하는 완자의 맛은 정말 잊을 수가 없습니다.~~  완자 한점 먹고 가고 싶었지만 시간때문에 패스하고 야신역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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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야신역에 도착~~ 아직 해가 떨어지기 전이군요.~~  인증샷 하나 날려주고 역으로 들어갑니다.~`
10여분 정도 열차를 기다려주고 열차에 타고 집으로 향합니다.~~  역앞이 바로 집이였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기억에 남은 힘들었던 라이딩이 였습니다.  한 10km 중랑천을 따라서 집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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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km정도 라이딩을 했군요.~~  양수역에서 야신역까지 한 65km정도 라이딩을 했네요.~~
힘든 기억 때문에 한동안은 이곳으로 라이딩할 일은 없을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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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0 농다치고개 코스 트랙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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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2, 2010 12:19 11 22, 20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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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이클로 체험단 시작한지 6일째 되는날이군요.~~
2주밖에 탈 수없는 로드차라 매일매일 타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게 아쉽네요.~~
금요일날은 다른 일때문에 자출이 힘들것 같아서 오늘(목요일)까지 타야겠군요.~~
오늘은 금요일날 자출을 못하기 때문에 조금더 길게 타볼려고 합니다.~~
중랑천-한강을 거쳐서 사무실까지 출근을 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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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노원역을 거쳐서 중랑천 서쪽 자전거 도로로 진입을 합니다.~~
타기는 서쪽편이 좋기는 한것 같은데 접근성이 떨어져서 주로 동쪽편을 타고 다닙니다.~~



서쪽 자전거 도로도 갈대가 참 이뿌네요.~~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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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쪽을 지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5층 아파트 단지였는데 지금은 20층이 넘는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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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살던 동네군요.. 건너편 구름다리로 나가서 집으로 갔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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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중랑천과 청계천이 합쳐지는 곳입니다.~~  잠시 청계천쪽으로 갔다가 다시 중랑천으로 진행하다가 한강을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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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갈대가 많이 없어졌지만 몇일? 전만해도 참 아름다웠던 길입니다.
길 양쪽으로 갈대밭이 있어서 아무렇게나 사진을 찍어도 이뿌게 나왔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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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쪽을 지나서 중랑천과 한강 합수부를 지나서 동호대교를 향해서 질주?를 합니다.~~
저녁에 다시 반대방향으로 돌아올거라서 낮과 밤의 모습을 비교해보기 위해서 사진을 한컷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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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어디일까요?  예전이 이런 배경으로 웨딩사진도 많이들 찍고, 모델출사들도 많이 나와서 찍었던 기억이 나느군요.~~  나름 색다른 사진을 얻고자 많은 사진인들이 와서 사진을 찍었던 곳이죠.  한남대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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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속으로 자출을 했더니 정말 힘이드네요.~~ 잔차 사진도 찍을겸해서 반포대교를 가기전에 휴식공간에서 차를 세워놓고 휴식을 하면서 잔차 사진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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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개가 심해서 몽환적인 느낌이 나는군요.~~  하얀색 잔차도 참 이뿌게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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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사진으로도 한컷 찍어봅니다.~~  타면서 찍어야 하는데 타면서 찍어줄 사람이 없는게 아쉽네요.~~
누가 함께 같은 시간대에 자출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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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서쪽으로 향하는 길은 2개입니다.~~  잠수교 위를 지나는 예전에 잔차길과 아래쪽에 신호등을 건너서 가는 길 이렇게 2개의 길이 있는데 저는 신호대기가 길어서 그냥 위로 향합니다.~~  잠수교를 배경으로 ORBEA Onix T105와 함께 사진을 찍어봅니다.~~

힘들게 힘들게 해서 사무실에 도착을 합니다.~~  그래도 반포대교쯤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던게 힘이 났었나봅니다. 힘든 와중에서도 재미있게 타면서 왔네요..~~~

요즘 사무실을 정리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어느덧 퇴근시간이 되서 퇴근 준비를 하고 아침에 자출했던 반대방향으로 자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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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대교쪽으로 향하면서 본 LS타워 전경.~~  이건물 아래에도 바이클로 매장이 있다고 하는데 언제 가볼지는 모르겠네요.~~  2월달부터 자출을 하면서 이길로 한 4-5번밖에 지나다니지 않아서 체험단 활동을 하면서 다시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겟습니다.~~  예전 국제빌딩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LS타워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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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대교에서 이촌동방향으로 가기위해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여의도쪽으로 붉은 여명이 보여서 ORBEA Onix T105와 함께 사진을 찍어봅니다.~~  컴팩트 카메라로 찍은거라서 썩 마음에 들게 나오지는 않았네요.~~
가을은 일출과 일몰 사진들을 찍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곤 합니다.~~
저도 한떼 일출과 일몰 사진을 찍기위해서 정말 많은 셔터를 누른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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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쉬를 터트린 사진이 이뿌긴한데 뭔가 좀 인위적인것 같아서 플레쉬를 끄고 ISO감도를 높여서 한번 찍어봅니다.  자연스럽게 나온것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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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 자주 소개되는 대교 위 카페입니다.~~  한강대교 카페도 나름 접근성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더군요.~~  언제 여자친구라도 생기면 이곳으로 데이트를 와봐야 겠네요.
저녁시간에 떨어지는 해를 보면서 커피한잔.. 참 분위기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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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달리다보니 동작대교가 보이는군요.~~  동작대교쯤에서 한강대교중간쯤가지 공사를 해서 자전거도로가 임시고 바뀌어있습니다.~~  MTB를 탈때는 바닥이 울퉁불퉁해도 그냥 지나갔는데 로드를 타면서 진동이 온몸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위쪽에 차다니는 곳으로 올라가서 타다가 공사구간을 지나서 자전거도로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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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반포고속버스 터미널과 반포 아파트 단지가 한눈에 보이는군요.~~  컴팩트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니 잘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나름 분위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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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동호대교쪽까지 왔습니다.~~  아침시간과는 다른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이곳에서 사진찍고 하면서 한 5분정도 쉬고 다시 출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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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성수대교가 있어서 찍어봅니다.~~ 줌으로 많이 당기고 찍었더니 약간 힌들리고 선명하지 못한 사진입니다만 손으로 들고 찍는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냥 찍어봅니다.~~

예전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다리 야경들을 모두 찍어보자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길려고 하다가 하지 못했는데 내년 여름에는 다시한번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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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대교를 배경으로 잔차 사진을 한번 찍어봅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제사진은 한장도 찍지 못했군요. 여기서부터 집까지는 찍을거리도 별로 없어서 그냥 달려봅니다.~~
중랑천 합수부에서 동쪽자전거 도로를 타기위해서 다리를 건너서 집으로 향합니다.~~
집으로 가는도중 장안교쯤을 지났나?? 갑자기 허기가 지면서 속도가 점점 줄어드는군요.,~~
그래서 노원역까지 가려는 계획을 변경해서 산업대 쪽으로 빠집니다.~~  이곳에서 아삭아삭한 핫도그의 유혹도 있었지만 꾹~~ 참고 집으로 빨리 달려갑니다.~~  집에와서 보니 60km를 탔더군요.~~ 한강으로 돌아서 가니 키로 수는 늘지만 힘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토요일은 어디로 라이딩을 갈까?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토요일은 아침일찍 나가서 장거리를 뛰어봐야겠습니다.~~ 어디 풍경좋은데가 어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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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8 자출 코스 트랙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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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9, 2010 13:51 11 19, 20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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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바이클로 체험단을 시작한지 5일차가 되는군요.~~ 몇일만 있으면 반정도가 지나가는군요.~~
오늘은 로드차의 속도감을 느껴보기 위해서 자출 코스를 도로만으로 구성해서 달려보려고 합니다.

사무실에 출근시간이 늦었을때 좀더 빨리 가고자 몇번 타봤던 코스로 타봅니다.
코스는 집-월계1교-북서울꿈의숲-아리랑고개-혜화동-창덕궁-조계사-신세계본점-서울역-사무실 로 정합니다.
돌아올때는 아직까지는 언덕이 부담스러워서 사무실-서울역-신세계본점-종로-동대문-청량리-중화동-동이로-산업대-집으로 정하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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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 갈월동 사무실로 옮기고 자출을 시작한지 9개월차군요.  그동안 한 4-5번정도는 이코스로 다녀본것 같습니다.  사실 매일 똑같은 코스로 다니기가 좀 지겹기도 하죠.~~  월계1교와 지하도를 지나서 북서울 꿈의숲앞을 지나갑니다.  이곳부터는 자전거도로가 미아 현대백화점까지 잘 되어있어서 달리기가 편합니다.  하지만 북서울 꿈의숲을 지나자마자 업힐이 하나 있어서 몸이 풀리기 전에 업힐은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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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지나서 아리랑 고개를 넘어 혜화동과 창경궁을 지나서 창덕궁앞까지 옵니다.  차들도 많고 그래서 사진찍기가 참 그러네요.~~  신호에 걸려서 있던중 창덕궁 돈화문을 찍어봅니다.  보물 383호 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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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앞에 건물들이고 출근시간이라서그런지 차들이 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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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계속 직진하다가 3거리에서 조계사쪽으로 향하기 위해서 신호대기에 걸립니다. 오른쪽 옆으로 풍문여고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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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에서 오른쪽으로 조계사 앞으로 해서 종각쪽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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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 사거리 보신각이 보이는군요.~~ 예전에 서점에 간다고 참 많이 왔던 곳인데.~~  요즘은 갈일이 별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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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쪽으로 향하는길에 청계천입니다.  얼마전까지 등축제가 열렸던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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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을 땡겨서 찍어보니 등축제를 했던 조형물들이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몇해째 한것 같은데.. 한번도 보지 못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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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앞 분수대입니다.  전날 퇴계로쪽으로 퇴근을 하면서 불이 켜져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신세계 백화점 건물과 분수대에 트리장식을 해서 불이 반짝반짝 했나봅니다. 저녁때 퇴근하면서 어떤지 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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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와 한국은행입니다.  모두 대리석으로 겉을 마감해서 그런지 일체감이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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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만 한컷.. 저녁때 어떻게 불을 밝혀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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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우체국 건물..  건물을 처음 지었을 당시 사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찍었던 건물입니다..  태권V 머리를 닮았다나,  가운데에서 문이 열리면 태권V가 올라가기도 한다 뭐 그런 이야기들도 많이 했었죠.  낮이나 저녁이나 꾀 유명세를 떨쳤던 건물입니다.~~ 밤에 어떤모습인지 찍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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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어떤 미친놈때문에 불타 없어진 숭례문  국보1호이기도하고 6.25전쟁에서도 살아남은 정말 값진 문화재였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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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이런모습을 다시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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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삼성 공화국이네요.~~ 쭉 태평로 길가로 삼성 건물들이 보입니다.~~
이곳부터는 길이 넓어지는 구간이라서 특히나 조심해서 사무실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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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서울역 건물입니다.~~  전에 박물관으로 사용하다가 다시 복원공사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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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새로 지은 서울역 건물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군요.~~
몇번 이용해 봤는데 예전 서울역 건물이 운치가 있어서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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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퀘어 건물~~  예전 대우그룹의 본사 건물이기도 했고, 얼마전까지 금호의 대우건설 사옥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외국계 투자회사로 넘어가서 서울 스퀘어라는 건물로 바뀌었네요.~~  참 우여곡절이 많은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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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도착해서 자전거를 걸어놓고 샤워를 합니다.~~  이번달 말까지만 이곳 사무실을 쓰고 다른곳으로 갈거라서 상태가 어수선하네요.~~ 전에도 창고로 쓰던 곳이라 뭐 상태가 쭉~~ 않좋았습니다. ㅎㅎㅎ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이제 퇴근을 합니다.~~ 퇴근도 도로만 이용해서 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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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았던 신세계 백화점 본점 건물~~  글자가 쓰여지면서 지나가는것 같았는데 사진으로는 확인이 않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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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우체국 건물입니다.~~  이른 저녁이라서 건물의 야경이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건물 위쪽에서 갈라지면서 뭔가 튀어 나올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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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 트리의 모습입니다.~~  눈의 결정체로 분수를 꾸며놓았군요.  왼쪽에 있는 일본인 관광객이 연신 사진을 찍어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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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롯데 본점 앞에 가니 건물 전체를 트리로 만들어 놓았군요.~~ 아침에는 보이지 않더니 밤이되니 이뿌게 해놨군요.. 그래서 사진을 한장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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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를 통해서 가다가 동대문을 만나게 됩니다.~~  지나칠 수 없어서 신호대기가 걸린틈을 타서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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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서 동대문, 소나무, 뒤쪽 고층 건물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한번 더 찍어봅니다.~~
세계에서 야경이 제일 이뿐곳이 서울이라고 하는군요.~~ 밤이되도 반짝반짝 아름다운 서울~~
밤에 비행기를 많이 타보지는 않았지만 몇군데 가보지 않은 나라들 모두 밤의 야경은 별루 였던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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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개장한? 청량리역입니다.~~  예전 구 역사터에 새롭게 지은 역입니다.  한화와 롯데에서 지었나봅니다.
전에는 용산행 국철과 1호선을 갈아탈 수가 없었는데 신 청사가 생기면서 갈아탈 수 있게 해 놓았네요.~~

점점 허기가 느껴지는군요.~~  미친듯이 밟아서 집에 도착을 합니다.~~  2일연속 자출은 힘드네요.~~
하루 걸러서 하는게 저에게는 제일 좋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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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녀왔네요.~~  도로에서 느끼는 로드차 속도감이 있어서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도로 갓길이 파인곳도 많고 울퉁불퉁해서 좀 위험하기는 하네요..  MTB로 자출을 할때는 갓길이 울퉁불퉁해도 그냥 지나갔지만 로드차는 온몸으로 충격이 다 오기 때문에 왜 로드차 타는 사람들이 차선을 하나 잡고 가는지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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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자출 코스 트랙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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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8, 2010 13:14 11 18, 2010 13:14
Posted by MyDrama
11월 15일 올해 가장 춥다는 날이였습니다.  자출족에게는 추위가 큰 적이기도 합니다.
추운것까지는 어떻게 참을 수가 있을것 같은데 이놈에 바람이 15일날은 엄청 쎄게 분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파트밖을 잠시 나가봤더니 바람이 불고 체험추위도 제법 춥더군요...
전날 분원리 라이딩에서 춥고 힘들어서 그런지 미련없이 자전거를 집에 놓고 사무실로 출근을 합니다.~~

11월 16일 체험단 4일차.~~ 어머니가 속초로 친구분들과 여행을 가신다고 해서 잠실까지 모셔다 드리고 자출을 합니다.~~  오후에는 날이 풀린다고해서 적당히 옷을 입고 출근을 시작합니다.~~

아직까지 한겨울 꺼내 놓지를 않아서 얇은옷을 껴입고 출근을 하는데 엄청 춥더군요.~~
오늘은 나만의 기어비를 찾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변속을 하면서 나에게 맞는 기어비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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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계역 4거리를 가기전에 작은 사거리 앞입니다.~~ MTB를 탈때도 그렇지만 로드를 탈때도 역시나 여기서 신호가 걸리는군요.~~ 간발에 차로 걸려서 사진을 한장 찍어봅니다.~~

오늘의 자출 코스는 집-월계1교-중랑천-송정동 뚝방길-한양대-충무로-남대문시장-서울역을 거쳐 사무실입니다.
제가 일반적으로 자출을 하는 코스이며 시간이 좀 촉박하면 시내길을 따라서 도로로만 갑니다. 대신 언덕이 2-3개 있어서 약간은 힘들지만 시간단축은 20여분정도 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남을때는 그냥 중랑천-한강-사무실 이렇게 갑니다. 근데 이렇게 해본적이 거의 없네요.~~  이제는 사무실도 다른곳으로 옮기게 되서 자출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옮기는 스튜디오 사무실이 지금 사무실보다는 좁고 보관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겟네요..  체험단 기간동안은 이곳 사무실에 출퇴근을 해야되서 그나마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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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을 따라서 한강쪽으로 갑니다.~~ 여기는 월릉교쯤 되겠군요. 길 옆으로 갈대? 가 있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봅니다.~~  한참 가을일때는 오른쪽옆에도 뭔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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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월릉교를 지나서 있는 쉼터쯤 되겟군요.. 아침햇살에 갈대가 이뿌게들 서있군요...
그나마 몇일후면 이놈들도 없어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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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교를 거의 다왔을때 길 바로 옆으로 갈대가 있어서 함 찍어봅니다.~~ 사진을 찍느라고 출근시간이 지체되는군요.  회사가 아니고 개인 사무실이라서 출근시간이 촉박하지는 않지만 오전에 약속이 하나 잡혀있어서 빨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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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옆으로 예전에 제가 살던곳이 보입니다.~~  예전에는 면목동에 살다가 지금은 중계동으로 이사를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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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송정동 뚝방길로 접어듭니다.~~나무들이 온통 물들어있어서 자출할때 이곳을 항상 지나가지만 길이 이뿝니다..  이정도로 이뿐 뚝방길을 본적이 별로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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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더 찍어봅니다.~~ 이제는 다른 나무들이 녹색에서 붉은 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군요.~~



사진으로는 좀 아쉬운감이 있어서 짧게나마 동영상을 찍어봅니다.~~

이제 송정동 뚝방길을 나가서 도로에 들어섭니다.~~  도로에 들어서니 역시 로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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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정신 없이 달리다보니 충무로와 명동사이 교차로네요.~~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도 잘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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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을 무사히 끝내고 샤워를 하기 위해서 신발을 벗으니 핫팩을 붙인걸 이제야 생각나네요.~~
이놈이 아니였으면 발이 아주 꽁꽁 얼엇을겁니다.~~~  저녁에도 이놈을 재활용해서 퇴근해야 겠네요.~~

오전에 출근을 하면서 저만의 기어비를 정했습니다.~~

앞은 인(1단) 뒷쪽은 평지에서는 6단정도 그리고 일반적으로 4,5,6을 옮겨가면서 타야겠군요.~~
싸이클을 좀 타시는 지인분께 ORBEA Onix T105에 대해서 문의를 해보니..
크랭크는 노말(52-39), 스프라켓은 11-23인것 같다고 하십니다.~~  보통은 12-25를 쓴다고 하는군요.~~
뭔차인지는 제가 몸으로 느껴봐야 한다고 말하십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언덕에서는 힘좀 써야겠네..
라고 하시네요.~~  크랭크가 노말은 언덕에서 조금 힘들다고 합니다.~~   현재 ORBEA Onix T105는 스프린트 조합이라고 하시는군요.~~ 평지에서 달리기용으로 나온 차라서 언덕에서 힘들것이다...

분원리 라이딩을 할때 언덕에서 조금?? 아주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 이제 나만에 기어비를 정했으니 날이좀 풀리면 도로로만 자출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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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때 도로에서는 해가 있을때 지나갔지만 송정동 뚝방길을 들어서니 날씨가 컴컴하더군요.~~
잔차도로라서 그냥 갔지만 앞 뒤로 깜빡이가 없어서 조금 불안했었습니다.~~
그래서 앞쪽은 MTB에 달고 다녔던 깜빡이를 달고, 뒤쪽은 예전에 예전에 짐받이 뒤에 달려고 사놓았던 깜빡이를 뒤쪽에 달아줍니다.~~  내일부터는 어두운곳에서도 나의 존재를 알릴 수가 있겠군요.~~
사실 깜빡이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불안 했었는데 달아놓으니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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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자출코스입니다.~` 갈때나 돌아올때나 똑같은 방향이라서 한선으로만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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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6 자출 코스 트랙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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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7, 2010 13:27 11 17, 20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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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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