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이클로 체험단 시작한지 6일째 되는날이군요.~~
2주밖에 탈 수없는 로드차라 매일매일 타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게 아쉽네요.~~
금요일날은 다른 일때문에 자출이 힘들것 같아서 오늘(목요일)까지 타야겠군요.~~
오늘은 금요일날 자출을 못하기 때문에 조금더 길게 타볼려고 합니다.~~
중랑천-한강을 거쳐서 사무실까지 출근을 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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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노원역을 거쳐서 중랑천 서쪽 자전거 도로로 진입을 합니다.~~
타기는 서쪽편이 좋기는 한것 같은데 접근성이 떨어져서 주로 동쪽편을 타고 다닙니다.~~



서쪽 자전거 도로도 갈대가 참 이뿌네요.~~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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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쪽을 지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5층 아파트 단지였는데 지금은 20층이 넘는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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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살던 동네군요.. 건너편 구름다리로 나가서 집으로 갔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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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중랑천과 청계천이 합쳐지는 곳입니다.~~  잠시 청계천쪽으로 갔다가 다시 중랑천으로 진행하다가 한강을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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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갈대가 많이 없어졌지만 몇일? 전만해도 참 아름다웠던 길입니다.
길 양쪽으로 갈대밭이 있어서 아무렇게나 사진을 찍어도 이뿌게 나왔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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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쪽을 지나서 중랑천과 한강 합수부를 지나서 동호대교를 향해서 질주?를 합니다.~~
저녁에 다시 반대방향으로 돌아올거라서 낮과 밤의 모습을 비교해보기 위해서 사진을 한컷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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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어디일까요?  예전이 이런 배경으로 웨딩사진도 많이들 찍고, 모델출사들도 많이 나와서 찍었던 기억이 나느군요.~~  나름 색다른 사진을 얻고자 많은 사진인들이 와서 사진을 찍었던 곳이죠.  한남대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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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속으로 자출을 했더니 정말 힘이드네요.~~ 잔차 사진도 찍을겸해서 반포대교를 가기전에 휴식공간에서 차를 세워놓고 휴식을 하면서 잔차 사진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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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개가 심해서 몽환적인 느낌이 나는군요.~~  하얀색 잔차도 참 이뿌게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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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사진으로도 한컷 찍어봅니다.~~  타면서 찍어야 하는데 타면서 찍어줄 사람이 없는게 아쉽네요.~~
누가 함께 같은 시간대에 자출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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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서쪽으로 향하는 길은 2개입니다.~~  잠수교 위를 지나는 예전에 잔차길과 아래쪽에 신호등을 건너서 가는 길 이렇게 2개의 길이 있는데 저는 신호대기가 길어서 그냥 위로 향합니다.~~  잠수교를 배경으로 ORBEA Onix T105와 함께 사진을 찍어봅니다.~~

힘들게 힘들게 해서 사무실에 도착을 합니다.~~  그래도 반포대교쯤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던게 힘이 났었나봅니다. 힘든 와중에서도 재미있게 타면서 왔네요..~~~

요즘 사무실을 정리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어느덧 퇴근시간이 되서 퇴근 준비를 하고 아침에 자출했던 반대방향으로 자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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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대교쪽으로 향하면서 본 LS타워 전경.~~  이건물 아래에도 바이클로 매장이 있다고 하는데 언제 가볼지는 모르겠네요.~~  2월달부터 자출을 하면서 이길로 한 4-5번밖에 지나다니지 않아서 체험단 활동을 하면서 다시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겟습니다.~~  예전 국제빌딩이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LS타워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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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대교에서 이촌동방향으로 가기위해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여의도쪽으로 붉은 여명이 보여서 ORBEA Onix T105와 함께 사진을 찍어봅니다.~~  컴팩트 카메라로 찍은거라서 썩 마음에 들게 나오지는 않았네요.~~
가을은 일출과 일몰 사진들을 찍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곤 합니다.~~
저도 한떼 일출과 일몰 사진을 찍기위해서 정말 많은 셔터를 누른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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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쉬를 터트린 사진이 이뿌긴한데 뭔가 좀 인위적인것 같아서 플레쉬를 끄고 ISO감도를 높여서 한번 찍어봅니다.  자연스럽게 나온것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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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 자주 소개되는 대교 위 카페입니다.~~  한강대교 카페도 나름 접근성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더군요.~~  언제 여자친구라도 생기면 이곳으로 데이트를 와봐야 겠네요.
저녁시간에 떨어지는 해를 보면서 커피한잔.. 참 분위기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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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달리다보니 동작대교가 보이는군요.~~  동작대교쯤에서 한강대교중간쯤가지 공사를 해서 자전거도로가 임시고 바뀌어있습니다.~~  MTB를 탈때는 바닥이 울퉁불퉁해도 그냥 지나갔는데 로드를 타면서 진동이 온몸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위쪽에 차다니는 곳으로 올라가서 타다가 공사구간을 지나서 자전거도로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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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반포고속버스 터미널과 반포 아파트 단지가 한눈에 보이는군요.~~  컴팩트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니 잘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나름 분위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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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동호대교쪽까지 왔습니다.~~  아침시간과는 다른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이곳에서 사진찍고 하면서 한 5분정도 쉬고 다시 출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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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성수대교가 있어서 찍어봅니다.~~ 줌으로 많이 당기고 찍었더니 약간 힌들리고 선명하지 못한 사진입니다만 손으로 들고 찍는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냥 찍어봅니다.~~

예전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다리 야경들을 모두 찍어보자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길려고 하다가 하지 못했는데 내년 여름에는 다시한번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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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대교를 배경으로 잔차 사진을 한번 찍어봅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제사진은 한장도 찍지 못했군요. 여기서부터 집까지는 찍을거리도 별로 없어서 그냥 달려봅니다.~~
중랑천 합수부에서 동쪽자전거 도로를 타기위해서 다리를 건너서 집으로 향합니다.~~
집으로 가는도중 장안교쯤을 지났나?? 갑자기 허기가 지면서 속도가 점점 줄어드는군요.,~~
그래서 노원역까지 가려는 계획을 변경해서 산업대 쪽으로 빠집니다.~~  이곳에서 아삭아삭한 핫도그의 유혹도 있었지만 꾹~~ 참고 집으로 빨리 달려갑니다.~~  집에와서 보니 60km를 탔더군요.~~ 한강으로 돌아서 가니 키로 수는 늘지만 힘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토요일은 어디로 라이딩을 갈까?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토요일은 아침일찍 나가서 장거리를 뛰어봐야겠습니다.~~ 어디 풍경좋은데가 어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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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8 자출 코스 트랙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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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9, 2010 13:51 11 19, 20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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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바이클로 체험단을 시작한지 5일차가 되는군요.~~ 몇일만 있으면 반정도가 지나가는군요.~~
오늘은 로드차의 속도감을 느껴보기 위해서 자출 코스를 도로만으로 구성해서 달려보려고 합니다.

사무실에 출근시간이 늦었을때 좀더 빨리 가고자 몇번 타봤던 코스로 타봅니다.
코스는 집-월계1교-북서울꿈의숲-아리랑고개-혜화동-창덕궁-조계사-신세계본점-서울역-사무실 로 정합니다.
돌아올때는 아직까지는 언덕이 부담스러워서 사무실-서울역-신세계본점-종로-동대문-청량리-중화동-동이로-산업대-집으로 정하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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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 갈월동 사무실로 옮기고 자출을 시작한지 9개월차군요.  그동안 한 4-5번정도는 이코스로 다녀본것 같습니다.  사실 매일 똑같은 코스로 다니기가 좀 지겹기도 하죠.~~  월계1교와 지하도를 지나서 북서울 꿈의숲앞을 지나갑니다.  이곳부터는 자전거도로가 미아 현대백화점까지 잘 되어있어서 달리기가 편합니다.  하지만 북서울 꿈의숲을 지나자마자 업힐이 하나 있어서 몸이 풀리기 전에 업힐은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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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지나서 아리랑 고개를 넘어 혜화동과 창경궁을 지나서 창덕궁앞까지 옵니다.  차들도 많고 그래서 사진찍기가 참 그러네요.~~  신호에 걸려서 있던중 창덕궁 돈화문을 찍어봅니다.  보물 383호 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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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앞에 건물들이고 출근시간이라서그런지 차들이 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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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계속 직진하다가 3거리에서 조계사쪽으로 향하기 위해서 신호대기에 걸립니다. 오른쪽 옆으로 풍문여고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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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에서 오른쪽으로 조계사 앞으로 해서 종각쪽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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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 사거리 보신각이 보이는군요.~~ 예전에 서점에 간다고 참 많이 왔던 곳인데.~~  요즘은 갈일이 별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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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쪽으로 향하는길에 청계천입니다.  얼마전까지 등축제가 열렸던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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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을 땡겨서 찍어보니 등축제를 했던 조형물들이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몇해째 한것 같은데.. 한번도 보지 못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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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앞 분수대입니다.  전날 퇴계로쪽으로 퇴근을 하면서 불이 켜져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신세계 백화점 건물과 분수대에 트리장식을 해서 불이 반짝반짝 했나봅니다. 저녁때 퇴근하면서 어떤지 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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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와 한국은행입니다.  모두 대리석으로 겉을 마감해서 그런지 일체감이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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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만 한컷.. 저녁때 어떻게 불을 밝혀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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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우체국 건물..  건물을 처음 지었을 당시 사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찍었던 건물입니다..  태권V 머리를 닮았다나,  가운데에서 문이 열리면 태권V가 올라가기도 한다 뭐 그런 이야기들도 많이 했었죠.  낮이나 저녁이나 꾀 유명세를 떨쳤던 건물입니다.~~ 밤에 어떤모습인지 찍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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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어떤 미친놈때문에 불타 없어진 숭례문  국보1호이기도하고 6.25전쟁에서도 살아남은 정말 값진 문화재였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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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이런모습을 다시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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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삼성 공화국이네요.~~ 쭉 태평로 길가로 삼성 건물들이 보입니다.~~
이곳부터는 길이 넓어지는 구간이라서 특히나 조심해서 사무실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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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서울역 건물입니다.~~  전에 박물관으로 사용하다가 다시 복원공사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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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새로 지은 서울역 건물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군요.~~
몇번 이용해 봤는데 예전 서울역 건물이 운치가 있어서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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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퀘어 건물~~  예전 대우그룹의 본사 건물이기도 했고, 얼마전까지 금호의 대우건설 사옥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외국계 투자회사로 넘어가서 서울 스퀘어라는 건물로 바뀌었네요.~~  참 우여곡절이 많은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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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도착해서 자전거를 걸어놓고 샤워를 합니다.~~  이번달 말까지만 이곳 사무실을 쓰고 다른곳으로 갈거라서 상태가 어수선하네요.~~ 전에도 창고로 쓰던 곳이라 뭐 상태가 쭉~~ 않좋았습니다. ㅎㅎㅎ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이제 퇴근을 합니다.~~ 퇴근도 도로만 이용해서 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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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았던 신세계 백화점 본점 건물~~  글자가 쓰여지면서 지나가는것 같았는데 사진으로는 확인이 않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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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우체국 건물입니다.~~  이른 저녁이라서 건물의 야경이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건물 위쪽에서 갈라지면서 뭔가 튀어 나올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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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대 트리의 모습입니다.~~  눈의 결정체로 분수를 꾸며놓았군요.  왼쪽에 있는 일본인 관광객이 연신 사진을 찍어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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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롯데 본점 앞에 가니 건물 전체를 트리로 만들어 놓았군요.~~ 아침에는 보이지 않더니 밤이되니 이뿌게 해놨군요.. 그래서 사진을 한장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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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를 통해서 가다가 동대문을 만나게 됩니다.~~  지나칠 수 없어서 신호대기가 걸린틈을 타서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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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서 동대문, 소나무, 뒤쪽 고층 건물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한번 더 찍어봅니다.~~
세계에서 야경이 제일 이뿐곳이 서울이라고 하는군요.~~ 밤이되도 반짝반짝 아름다운 서울~~
밤에 비행기를 많이 타보지는 않았지만 몇군데 가보지 않은 나라들 모두 밤의 야경은 별루 였던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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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개장한? 청량리역입니다.~~  예전 구 역사터에 새롭게 지은 역입니다.  한화와 롯데에서 지었나봅니다.
전에는 용산행 국철과 1호선을 갈아탈 수가 없었는데 신 청사가 생기면서 갈아탈 수 있게 해 놓았네요.~~

점점 허기가 느껴지는군요.~~  미친듯이 밟아서 집에 도착을 합니다.~~  2일연속 자출은 힘드네요.~~
하루 걸러서 하는게 저에게는 제일 좋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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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녀왔네요.~~  도로에서 느끼는 로드차 속도감이 있어서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도로 갓길이 파인곳도 많고 울퉁불퉁해서 좀 위험하기는 하네요..  MTB로 자출을 할때는 갓길이 울퉁불퉁해도 그냥 지나갔지만 로드차는 온몸으로 충격이 다 오기 때문에 왜 로드차 타는 사람들이 차선을 하나 잡고 가는지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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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자출 코스 트랙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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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8, 2010 13:14 11 18, 20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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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올해 가장 춥다는 날이였습니다.  자출족에게는 추위가 큰 적이기도 합니다.
추운것까지는 어떻게 참을 수가 있을것 같은데 이놈에 바람이 15일날은 엄청 쎄게 분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파트밖을 잠시 나가봤더니 바람이 불고 체험추위도 제법 춥더군요...
전날 분원리 라이딩에서 춥고 힘들어서 그런지 미련없이 자전거를 집에 놓고 사무실로 출근을 합니다.~~

11월 16일 체험단 4일차.~~ 어머니가 속초로 친구분들과 여행을 가신다고 해서 잠실까지 모셔다 드리고 자출을 합니다.~~  오후에는 날이 풀린다고해서 적당히 옷을 입고 출근을 시작합니다.~~

아직까지 한겨울 꺼내 놓지를 않아서 얇은옷을 껴입고 출근을 하는데 엄청 춥더군요.~~
오늘은 나만의 기어비를 찾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변속을 하면서 나에게 맞는 기어비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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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계역 4거리를 가기전에 작은 사거리 앞입니다.~~ MTB를 탈때도 그렇지만 로드를 탈때도 역시나 여기서 신호가 걸리는군요.~~ 간발에 차로 걸려서 사진을 한장 찍어봅니다.~~

오늘의 자출 코스는 집-월계1교-중랑천-송정동 뚝방길-한양대-충무로-남대문시장-서울역을 거쳐 사무실입니다.
제가 일반적으로 자출을 하는 코스이며 시간이 좀 촉박하면 시내길을 따라서 도로로만 갑니다. 대신 언덕이 2-3개 있어서 약간은 힘들지만 시간단축은 20여분정도 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남을때는 그냥 중랑천-한강-사무실 이렇게 갑니다. 근데 이렇게 해본적이 거의 없네요.~~  이제는 사무실도 다른곳으로 옮기게 되서 자출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옮기는 스튜디오 사무실이 지금 사무실보다는 좁고 보관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겟네요..  체험단 기간동안은 이곳 사무실에 출퇴근을 해야되서 그나마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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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을 따라서 한강쪽으로 갑니다.~~ 여기는 월릉교쯤 되겠군요. 길 옆으로 갈대? 가 있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봅니다.~~  한참 가을일때는 오른쪽옆에도 뭔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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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월릉교를 지나서 있는 쉼터쯤 되겟군요.. 아침햇살에 갈대가 이뿌게들 서있군요...
그나마 몇일후면 이놈들도 없어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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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교를 거의 다왔을때 길 바로 옆으로 갈대가 있어서 함 찍어봅니다.~~ 사진을 찍느라고 출근시간이 지체되는군요.  회사가 아니고 개인 사무실이라서 출근시간이 촉박하지는 않지만 오전에 약속이 하나 잡혀있어서 빨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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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옆으로 예전에 제가 살던곳이 보입니다.~~  예전에는 면목동에 살다가 지금은 중계동으로 이사를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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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송정동 뚝방길로 접어듭니다.~~나무들이 온통 물들어있어서 자출할때 이곳을 항상 지나가지만 길이 이뿝니다..  이정도로 이뿐 뚝방길을 본적이 별로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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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더 찍어봅니다.~~ 이제는 다른 나무들이 녹색에서 붉은 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군요.~~



사진으로는 좀 아쉬운감이 있어서 짧게나마 동영상을 찍어봅니다.~~

이제 송정동 뚝방길을 나가서 도로에 들어섭니다.~~  도로에 들어서니 역시 로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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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정신 없이 달리다보니 충무로와 명동사이 교차로네요.~~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도 잘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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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을 무사히 끝내고 샤워를 하기 위해서 신발을 벗으니 핫팩을 붙인걸 이제야 생각나네요.~~
이놈이 아니였으면 발이 아주 꽁꽁 얼엇을겁니다.~~~  저녁에도 이놈을 재활용해서 퇴근해야 겠네요.~~

오전에 출근을 하면서 저만의 기어비를 정했습니다.~~

앞은 인(1단) 뒷쪽은 평지에서는 6단정도 그리고 일반적으로 4,5,6을 옮겨가면서 타야겠군요.~~
싸이클을 좀 타시는 지인분께 ORBEA Onix T105에 대해서 문의를 해보니..
크랭크는 노말(52-39), 스프라켓은 11-23인것 같다고 하십니다.~~  보통은 12-25를 쓴다고 하는군요.~~
뭔차인지는 제가 몸으로 느껴봐야 한다고 말하십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언덕에서는 힘좀 써야겠네..
라고 하시네요.~~  크랭크가 노말은 언덕에서 조금 힘들다고 합니다.~~   현재 ORBEA Onix T105는 스프린트 조합이라고 하시는군요.~~ 평지에서 달리기용으로 나온 차라서 언덕에서 힘들것이다...

분원리 라이딩을 할때 언덕에서 조금?? 아주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 이제 나만에 기어비를 정했으니 날이좀 풀리면 도로로만 자출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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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때 도로에서는 해가 있을때 지나갔지만 송정동 뚝방길을 들어서니 날씨가 컴컴하더군요.~~
잔차도로라서 그냥 갔지만 앞 뒤로 깜빡이가 없어서 조금 불안했었습니다.~~
그래서 앞쪽은 MTB에 달고 다녔던 깜빡이를 달고, 뒤쪽은 예전에 예전에 짐받이 뒤에 달려고 사놓았던 깜빡이를 뒤쪽에 달아줍니다.~~  내일부터는 어두운곳에서도 나의 존재를 알릴 수가 있겠군요.~~
사실 깜빡이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불안 했었는데 달아놓으니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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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자출코스입니다.~` 갈때나 돌아올때나 똑같은 방향이라서 한선으로만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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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6 자출 코스 트랙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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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7, 2010 13:27 11 17, 2010 13:27
Posted by MyDrama
바이클로 체험단 2일째 날입니다.~~
체험단에 당첨되고 나서 주말2번(4일)과 평일2번(10일)동안 어떻게 활용해 볼까?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일단 주말에 첫째날은 자전거를 수령해야되서 멀리는 못가고 여의도 갔다 집(중계동)까지 라이딩을 했습니다.
황금같은 일요일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한강은 넘 지루하고 한적한곳 어디 없을까? 하다가 분원리를 선택합니다.  주말이면 분원리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라이딩을 합니다.~~  저도 2번정도 MTB를 가지고 분원리 라이딩을 해보았지만 로드차를 가지고 라이딩을 하는것은 처음이였습니다.~~보통 오전에 일찍 라이딩을 하는데 저는 중계동에서 11시쯤 여유롭게 시작을 합니다.~~

11시쯤 집을 나와서 11시 50분쯤 광진교 아래에 도착을 합니다.~~
몸도 풀겸 정신없이 달렸더니 사진이 없네요... 그래서 광진교 난간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사진을 찍을려고 컴팩트 카메라를 켜는 순간.. 아~~~~  메모리 없음이라고 나오는군요.~~
메모리를 지갑속에 넣어놨는데 이날따라 가방을 가지고 나오지 않아서 명함지갑에 돈 만원과 신용카드 한장만 들고 나왔더니 역시나... 메모리를 빼놓고 왔군요.. 급한데로 오레곤550에 있는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습니다.  폰카 수준에 카메라라서 일반 디카만큼에 화질은 나오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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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파란색에 정말 높아서 라이딩하기에는 정말 최적에 날씨인것 같습니다.~~  굴므들도 재미있게 있어서 심심하지 않게 라이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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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사진에 이어서 가로사진...  개인적으로 가로사진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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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해결할겸 천호대교 아래 편의점에서 커피 한잔에 빵을 먹고 스트레칭좀 하고 출발 준비를 합니다.
"뒷처리도 셀프라고 하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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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앞에 세워놓고 한컷 찍습니다.~~  로드차가 조금만 밟아도 속도가 나서 속도감은 제대로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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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암사동쯤에서 W호텔이 보여서 한강과 갈대를 배경으로 한컷 찍어봅니다.~~
예전에 올림픽도로도로와 나란히 가는 잔차도로가 뚤리기 전에는 시내길로 꼬불꼬불 가고 했었는데 미사리까지 잔차도로가 뚤려서 한결 편안하고 안전하게 라이딩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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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구리 시가지 아파트 단지도 한눈에 보이는군요.~~ 눈으로 볼때는 태극기가 참 크게 보였었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참 작게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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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도로도로를 오른편으로 끼고 오르막길이 시작이 됩니다.~~ 오르막길을 오르기전에 한컷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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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오른막길을 다 올라왔네요.. 오른쪽으로는 올림픽도로, 왼쪽은 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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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도로와 인도길을 갈라놓는 축대에 풀들이 누렇게 색이 변해 있군요.~~
이제부터 신나는 내리막길입니다.~~ 아싸~~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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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을 내려와 속도를 내서 밟으니 미사리 옆입니다.~~위쪽은 팔당방향, 아래쪽은 서울방향으로 잔차길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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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1시쯤이라서 사람들이 정말 없군요.~~ 아침에들 우르르 지나갔을텐데 말입니다.~~ 저멀리 팔당대교가 보이는군요.~~  일단 팔당댐을 목표롤 신나게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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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리 조정경기장을 조금 지나고 이렇게 이뿐 자전거 도로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가을옷으로 갈아잎은 나무들 사이로 자전거를 타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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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밝았더니 어느새 팔당댐에 도착을 합니다. 천호대교 아래를 출발해서 딱1시간만에 팔당댐에 도착을 합니다.  MTB였으면 어림도 없었을 시간이네요.~~ 로드차가 확실히 빠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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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만 찍히던 사진이 화이트 밸런스가 제대로 맞아서 찍혔습니다.~~  왠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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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만 찍자니 제가 나온 사진이 없어서 커피를 드시는분께 부탁해서 ORBEA Onix T105와 제가 같이 사진을 찍습니다. ㅋㅋㅋㅋ  역시나 표정은 떨떠름..~~ 저는사진을 찍히는것보다 찍는것이 저에게는 맞는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분원리쪽으로 접어들어서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중간에 편의점이나 매점이 없어서 물한통과 캔커피 한개를 사고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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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원리 들어서서 업-다운을 몇번하고 언덕위에서 잠시 휴식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컨디션도 괜찮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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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길을 지나가는데 큰 나무가 한그루 서있어서 찍어봅니다.  나름 이마을에 보호수인가봅니다. 펜스도 쳐저 있는것이 꽤 오래된 나무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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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분원리 들어서서 갈라지는 길까지 절반정도 온것 같습니다.. 도저히 힘들어서 언덕위에서 캔커피와 스니커즈를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전에 왔을때 매점을 못본것 같았는데 매점이 있엇군요.~~ 못본것이 아니고 그냥 지나쳤던것 같습니다.~~  이때쯤부터 컨디션이 점점 떨어지면서 바람때문에 한기도 느껴지고 여러모로 힘들었습니다.  분원리 초입 갈림길까지 조금은 쎈 업힐이 하나 남아 있어서 걱정은 되었지만 어자피 대안이 없기 때문에 달립니다.~~ 

저는 라이딩을 하면서 로드 타는사람들은 왜 언덕에서 댄싱을 할까??  걍 기아좀 내리고 타면되지 않을까? 
내리막길에서도 엄청나게 페달링을 하면서 왜 내려갈까? 이해를 할 수없었는데 제가 로드차를 타보니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분원리 갈림길을 남겨놓고 마지막으로 큰? 업힐이 하나있습니다.  이곳을 오르는데 더이상 내릴 기아는 없고 내려서 가자니 더 힘들것 같고 에라 모르겠다 댄싱좀 해야겠다해서 어렵게 정말 어렵게 정상에 도착하고 신나는 다운힐로 분원리 초입 갈림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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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갈림길에서 고민을 좀 해봅니다. 왼쪽으로 가면 남산산성과 상일동으로 바로 들어가는 길이나오고~ 오른쪽으로 가면 다시 팔당댐이 나옵니다  고민에 고민을 하던차에 집에서 문자가 오네요.~~ 6시쯤 가족들 보여서 저녁식사할것이니 빨리 들어오라는 문자가 오는군요.~~  시간을 보니 오후 3시 30분정도되었네요.  라이딩을 해서 가도 제시간에 갈것같아서 라이딩을 해볼려고 했지만 오후 들어서 더욱더 심하게 부는 바람과 한기때문에 할 수없이 일단 팔당댐쪽으로 방향을 잡고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팔당댐에 도착해서 아메리카노 커피를 한잔하고 다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시내길로 이해서 이차저차 집에까지 빨리갈까?? 아니면 팔당역에서 점프를 해서 갈까?  일단 팔당대교까지 가보자하고 달리는데 분원리 갈때는 뒷바람이였던것이 바람에 방향이 바뀌지 않아서 서울로 가려고 하니 맞바람이네요.~~  머리속으로 한참을 생각하다가 다리건너서 팔당역에서 국철로 점프를 하자라고 생각하고 팔당역으로 향합니다.~~

팔당역에 도착해서 역으로 들어서려고 하는데 허머가 한대 보이는군요.~~ 그래서 누구차 일까?? 하고 보니 허머동에 킹피셔 님의 잔차네요.~~ 잠시 몸도 녹일겸 뜨거운 음료수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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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머와 ORBEA Onix T105를 같이 놓고 찍어보았습니다.~~  킹피셔님이 로드차를 들어보시더니 굉장히 가볍다고 하시는군요.~~  허머도 카본으로 만들면 가벼워 지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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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역에서 인증샷을 찍고 전철에 오릅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정말 발 디딜틈이 없이 등산객, 잔차인들.. 해서 열차 제일 뒷칸이 꽉 차있더군요.~~
중랑역까지 점프해서 중랑역에서 집까지 빠르게 달려갑니다.

체험단 자전거를 수령하러 갔을때 반포점 미케닉께서 잔차가 한사이즈 작다고 하셨는데 저한테는 딱 맞는 사이즈인가봅니다.~~  잔차를 받고 두번째날 100km 라이딩을 한것 치고는 라이딩 다음날 아픈곳없이 약간 피곤만 했으니까요.  키를 물어보시고 줄자로 잔차를 이것저것 측정하시더니 저에게 맞는 피팅을 간단하게 해준것이 저에게 딱 맞나봅니다.~~  다음날 뒤끝없이 편안하게 사무실로 출근을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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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총 라이딩거리는 101.9km 군요.. 분원리 마지막 고개 내리막길에서 61.2km로 내려왔나봅니다.  적응이 되지 않고 해서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르 많이 잡아서 최고 속도가 저정도 나왓군요.  라이딩만 4시간 30분정도 했군요.~~  평속은 22.8이 나왔네요.

http://mydrama4u.com/entry/biclo_map_002

제가 다녀온 트랙 정보입니다.~~ 참고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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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6, 2010 10:00 11 16, 2010 10:00
Posted by MyDrama

드디어 11월 13일 토요일 아침이네요..
싸이클을 예전 중학교때 잠시 탄적은 있었지만 주로 MTB를 타다가 로드를 타려니 약간의 두려움이 앞서는군요.
체험단 발표가 나고 사진상에는 페달이 로드페달이여서 반포지점에 문의를 합니다.~
전화받으시는분이 룩 페달이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어있다는 말에~~ 아싸~~ 페달을 빌릴때가 있어서 빌려주시는분에게 전화를 해서 굽신했더니 빌려주신다네요.~~  그리고 몇분있다가 다시 전화가 왔네요.  바이클로 반포점인데~~  페달이 평페달이라고 잘못 알려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을 합니다.~~

머리속이 복잡해 집니다.~~  페달까지 빌리자니 번거롭고, 로드를 클릿없이 타자니 힘들것도 같고 복잡해집니다.
그럼 일단 로드 클릿은 페달까지 모두 빌리는것으로 지인분께 이야기를하고 로드에 적응을 하기 위해서 일단 MTB클릿을 장착하기로 합니다.  차에 조금 적응을 하고 로드 페달로 바꾸면 한결 편안한 라이딩을 할 수 있을것 같아서 그렇게 합니다.~~  타고 있는 MTB에서 페달을 분리하려고 하니 이게 잘 분리가 않되는군요.~~ 그래서 같은 페달이 있는 지인분께 택배로 배송을 부탁하고 토요일 오전에 택배가 오면 찾아서 가는걸로 계획을 변경합니다.~~

토요일 오전 택배는 오지 않고 오후 1시까지 기다리다가 그냥 집을 나섭니다.~~ 사무실에 페달 한쪽 지지대가 부러진게 있는데 일단 그거라도 가지고 가기위해서 사무실에 잠시 들려서 페달을 가지고 바이클로 반포점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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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있는 숙대입구를 경유해서 힘들게 바이클로 반포점에 도착을 합니다.~~
도착하고 체험단 당첨이 되서 자전거 수령을 하러 왔다고 하니 휴계실로 안내를 합니다.~~


바이클로 반포 매장은 매장+정비실+고객 쉼터 이렇게 구성이 되었네요.~~
간단한 서약서와 설명을 듣고 자전거를 수령합니다.~~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제가 탈 로드차에 로드 클릿이 꼽혀져 있군요.~~  음..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평페달이라고 해서 왔는데 로드 페달이군요.~~
암튼. 처음 방법대로 로드 클릿을 빼고 MTB용 클릿을 장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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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교채를 위해서 정비대에 걸어놓은 제가 타게될 ORBEA Onix T105 이네요.~~
로드 클릿은 차가 적응이 좀 되면 바꿔서 장착할 생각으로 따로 챙겨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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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MTB용 로드 클릿으로 바꾼 모습니다.~~
미케닉중에 대장이라고 생각되는 분께서 키를 물어보시고 안장을 셋팅해 줍니다.~~
그분 말로는 저는 51 사이즈를 타야하는데 신청한 ORBEA Onix T105 는 48사이즈라 약간 작은 사이즈라고 하시네요.  로드차는 사이즈가 생명인데~~ 하면서 약간 속으로 걱정을 합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흰색의 이차를 선택했기때문에 차가 맞지 않으면 내가 맞춰서 타지하는 생각으로 기분 좋게 수령을 합니다.~~
체험단 신청때부터 사이즈와 정보등을 홈페이지 상에서 알려주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로드차의 경우 싸이즈를 잘 선택해야 장거리를 탈때 안정되게 탈 수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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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에서 속도계를 띄어서 사용할까?? 하다가 그냥 가지고 있는 GPS를 장착합니다.~
달린거리, 속도 등등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도를 보면서 달릴 수 있고 제가 체험하는 동안 어디를 어떻게 다녔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GPS를 달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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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셋팅이 완료되고 기념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10년정도된 똑딱이라 렌즈가 살짝 맛이갔는데~~
역시 저의 얼굴부분이 뿌였게 아주 적절한 필터효과를 내어주는군요.~~


저의 관심사는 로드 차이기 때문에 열심히 로드차를 구경합니다.~~
가격들이 ㅎㄷㄷㄷ해서 시승차를 타다가 뽐뿌를 받아서 덥썩 구입하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을 해봅니다.~~
로드차를 어느정도 구경을 하고 이제 슬슬 ORBEA Onix T105를 끌고 한강으로 나섭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1일차 라이딩 트랙을 보실 수 있습니다.
텍스트 큐브에서는 본문 중간에 아이프레임을 사용할 수 없어서 임시로 주소를 넣습니다.~~

http://mydrama4u.com/entry/biclo_map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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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이딩은 몸을 좀 풀어주기 위해서 반포바이클로를 나와서 원효대교까지 갔다가 다시 잠수교를 건너서 강변북로 잔차도로와 중랑천을 통해서 중계동 집까지 가는 길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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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반포대교에서 분수가 나와서 배경으로 ORBEA Onix T105를 찍어봅니다.
색이 강렬하지는 않지만 흰색이 이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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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지나 중랑천을 접어들어 송정도 뚝방길을 달립니다.~~
두손을 놓고 타봤는데 딱 제 차처럼 중심잡고 안정되게 자전거를 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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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3km 로 주행을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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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속도감을 내보이기 위해서 플레쉬를 터트려서 찍어봅니다.~~~ ㅎㅎ

MTB를 타고 다녔을때는 참 힘이들었었는데 로드차를 타고 다니니 참 좋네요.~~
속도감이 장난이 아니군요.. 이래서 로드차들을 타나봅니다.~~

송정동 뚝방길을 가면서 동영상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낚엽이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나름 운치가 있고 좋았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이제 MTB와 로드차를 걸어놓기 위해서 잠시 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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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협소한 관계로 봄에 거치대를 하나 장만했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말씀한마디가 귓가에...  저기다가(거치대)자전거 두개 걸 생각은 말어라~~
그렇습니다.~~ 한대로도 거실 복도가 꽉~~ 찬 느낌인데 두개를 걸어놓으니 좀 답답한 면이 없지않있군요.
그렇다가 짊어질 수도 없고,  어머님께는 2주후에 반납을 해야된다고 말씀드리고 일단 2개를 설치합니다.~~
실버와 흰색이 깔맞춤이네요.~~ 위에 로드차가 제꺼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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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몬테규사에서 나온 MTB입니다. 일명 접히는 산악자전거라고 하죠. 전에는 허머브랜드를 타다가 작년에 이놈으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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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EA Onix T105만 찍어보았습니다.~~  간지가 나네요.~~~ 물통게이지가 없어서 집에 끌고오면서 배낭에서 물을 꺼내서 먹느라 여러번 섰던 기억이 있어서 MTB에 달려있던 물통게이지를 달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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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 그리고 안장가방도 작게나마 하나 달아줍니다.~~  체험단을 신청한 목적이 자출할때 함 타보자여서 비상시에 필요한 공구, 펑크패치 등을 넣어놓을 공간이 필요해서 안장가방을 달아줍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준비를 끝내고 이제부터 달릴일만 남았네요. ㅎㅎㅎㅎ

제가 체험단을 신청하고 수령하면서 몇가지 불편했던 점들을 써보고자 합니다.~~

1. 바이클로 홈페이지 체험단 페이지에 자전거 그림을 선택하면 사양표가 나왔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전거 이름은과 그림은 봤지만 사양표가 없어서 약간은 불편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큰 그림이 보이면서 사양표가 나왔으면 좀더 좋았을걸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ORBEA Onix T105를 선택하고 큰그림에는 로드클릿이 있어서 체험단 자전거 배포처인 바이클로 반포점에 문의결과 로드 클릿이라고 해서 신발과 클릿을 준비하려고 했지만 다시 전화를 주셔서 평페달이다라는 말에 신발과 클릿트 빌리는것은 잠시 뒤로 하고 수령을 하러 갔더니 로드 클릿이 끼어져 있었습니다.~ 사양표가 정확했다면 준비를 할 수 있었는데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로드차의 경우 사이즈가 중요한데 사이즈가 없더군요.  저는 로드차 52를 타야된다고 미케닉분이 말씀하셨는데 ORBEA Onix T105의 경우 48사이즈였습니다.  ORBEA Onix T105를 가지고 장거리를 라이딩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아쉬웠습니다.  체험단 신청때부터 싸이즈 및 알맞은 신장을 적어주셨으면 제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 로드차를 선택했을것 같습니다.  한치수가 작아도 타는데는 문제가 없을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였습니다.  제가 더 커서 두치수가 작은 차였다면 자전거를 수령하지 않고 그냥 돌아왔을것 같습니다.

2. 체험단 당첨자에게 당첨 안내 문자라도 하나주셨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해보니다.
검색을 해보니 1기, 2기때까지는 당첨 안내 문자를 주셨던것같은데 3기 당첨자인 저는 안내문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관심이 많아서 발표날 계속해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을 했지만 신청해놓고 까먹고 있던 분들은 수령을 못하거나 늦게 하셨을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3. 필수 악세사리는 달아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체험할 차를 수령하러 갔을때 딱~~ 차만 수령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통게이지 정도만이라도 달아주셨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서 장착을 하지나 2주만 쓸건데 아깝고, 현재 타고 있는 자전거가 없는사람은 새로 구입을 해야하니 체험단이 끝나면 상자속으로 들어갈 물건들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체험단에 필~~받아서 자전거를 새로구입하지 않는 이상 전혀 쓸모가 없는 물품들이 되니 말입니다.~~

글을 쓰다보니 횡설수설 길게 써졌네요.~~ 결론은 이렇습니다.
당첨되서 좋아서 자랑하는것이고, 어떻게 2주동안 잘 탈까? 고민중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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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5, 2010 13:38 11 15, 201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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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빠져있다는것 어쩌면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한곳만 바라보다 다른 시선을 놓쳐 버리고후회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곳만을 응시하고 싶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도 말이다. by My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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